걔랑 나랑 제일 친하고 집도 가까워서 예전부터 새벽에 편의점에서 야식먹고 그러고 그냥 나와 이러면 별이유 없어도 나올정도로 편하고 그런사인데 일주일 전에 다른학교에서 축제하는데 가고싶다고 그러니깐 안된다고 너 너무 많이놀았다고 공부하라고 그러던애가 어제부터 오늘까지 오늘 독서실 쉬면 놀러가자 그러고 독서실 한다고 그러니깐 알았다 그러더니 오늘 아침에도 독서실 언제가서 언제오냐고 나랑 같이 이마트가자 그러고 수능이 6주 남았는데!!!!!!! 걔도 50일도 안남은거 아는데!!!!!!!!! 그냥 나도 놀고싶은데 못가니깐 푸념하는 글이였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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