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내가 제일 이쁜 사람인거처럼 하더니 요번에도 명절이라고 와서는 거실이고 부엌이고 얘기하려고 옮길때마다 따라다니고ㅋㅋ 과일찍어서 포크 나만 주고 개랑 마당에 있는데 할머니식혜 들고와서 마시라고 하고ㅋㅋㅋ 우리집 개 무서우면서도 간식주겠다고 옆에 있고 고모한테 누나 더 예뻐졌다고 남친생겼나봐 한번 물어보라고 하고ㅋㅋㅋ군대다녀오고 키도 나보다 엄청큰게 귀엽고 웃겨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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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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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내가 제일 이쁜 사람인거처럼 하더니 요번에도 명절이라고 와서는 거실이고 부엌이고 얘기하려고 옮길때마다 따라다니고ㅋㅋ 과일찍어서 포크 나만 주고 개랑 마당에 있는데 할머니식혜 들고와서 마시라고 하고ㅋㅋㅋ 우리집 개 무서우면서도 간식주겠다고 옆에 있고 고모한테 누나 더 예뻐졌다고 남친생겼나봐 한번 물어보라고 하고ㅋㅋㅋ군대다녀오고 키도 나보다 엄청큰게 귀엽고 웃겨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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