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남자친구한테 집 알려준 적 한 번도 없고 항상 데려다 줘도 집에서 먼 버정까지만 왔었는데 깨지고 남자친구가 내 친구집 앞 어슬렁 거리고 문 앞에 꽃다발까지 두고 갔대.. 그 말은 몰래 따라온 적이 있었단 거 잖아 친구 무서워서 우리집 와서 잤었다 그 날..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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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남자친구한테 집 알려준 적 한 번도 없고 항상 데려다 줘도 집에서 먼 버정까지만 왔었는데 깨지고 남자친구가 내 친구집 앞 어슬렁 거리고 문 앞에 꽃다발까지 두고 갔대.. 그 말은 몰래 따라온 적이 있었단 거 잖아 친구 무서워서 우리집 와서 잤었다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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