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필름 갈아준다고 했는데 그딴거 다 상술인거 아니까 무시하고 가려고 그냥 가자 ㅠㅠ 이러면서 팔 끌었는데도 안가는거야 결국엔 액정 필름 갈고 걔 핸드폰 바꾸는거 설득당함 그래서 내가 그거 하지말라고 그냥 지금이라도 가자고ㅠㅠㅠㅠㅠ 했는데 어차피 새 거쓰고싶었단거임 그러고는 그거 바꾸고 나온 순간부터 괜히 바꾼거같다고 진짜 헤어질때까지 그 소리하는거야 그리고는 결국엔 핸드폰 바꾼거 취소함 진짜 내가 왜 말렸겟냐고 ㅠㅠ 아 진짜 지금 생각해도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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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