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살쪄서 옷도 대충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확실히 주변에서 무시하는게 느껴졌음.. 심지어 나보다 나이도 어린애가 명령조로 화내고 그리고나서 살빼고 옷다시 차려입고 다니니까 전부다 태도 돌변... 아 슬프다 ㅎㅎ 그전에 무시하던 동생도 태도 돌변해서 말 가려서 하고 어쩔수 없는거지만 좀 씁쓸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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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살쪄서 옷도 대충 입고 다니고 그랬는데 확실히 주변에서 무시하는게 느껴졌음.. 심지어 나보다 나이도 어린애가 명령조로 화내고 그리고나서 살빼고 옷다시 차려입고 다니니까 전부다 태도 돌변... 아 슬프다 ㅎㅎ 그전에 무시하던 동생도 태도 돌변해서 말 가려서 하고 어쩔수 없는거지만 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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