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잇으면 정말 그 순간만은 행복햇지만 끝없는 자기검열과 애인직업이 내 직업인줄아는 착각속에
점점 나는 성장이 안되고, 그저 아무것도 안하고 일상을 소비하고 잇엇는데 나도 이제는 성장하고 싶고 나도 하고싶은게 잇어서 그냥 무조건 헤어지자고 말하고야 말앗어.
헤어진 이유는 그냥 내가 더 소중하니까. 더이상 아무에게나 의존하고 의지하고 싶지않고 내가 자립심을 키우고 싶어서인거같아. 아직은 힘들겟지만 이제 혼자 운동도 해보고
공부도 하고 그럴려구. 그냥 말로만 이러는건 너무 싫어서 책부터 산거같아. 조금은 후회하겟지만 이게 나한테는 잘한 일이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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