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미라 수능 며칠 안 남아서 해봐짜다,, 해도 안 될 것 가타,,, 엉엉,,, 이 생각 때문에 공부 1도 안 되고 결국에 막 울었거든? 근데 엄마가 달래주면서 사실 철학관? 갔었는데 이번년도에 시험 운 좋다고 했고 걍 전반적으로 시험 치면 다 좋은 결과 나오는,,,? 그런 쪽이라고 했대 그래서 엄마가 계속 공무원 하라고 했었고든ㅇㅅaㅇ... 또 내 이름에 벼슬 빈자 들어가기도 하고ㅠㅠㅠㅠ 튼 그런 소리 들으니까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고,,, 잡생각없이 공부할 수 있게 됨ㅠㅠㅠㅠ 흑흑 저게 진짜든 아니든 지금 완전 +효과 보고 있음 왜 사주 보러 다니고 하는지 알 것 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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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