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들이냐면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죄인이라고하는 사람들. 신을 믿지않아서 구원받는다는 말을 믿지않는데 구원받아야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난 이게 믿음의 자유를 침범한다고 생각해 종교의 자유 당연한거지. 다른사람이 어떤 걸 믿든 상관하지않아. 그건 그사람의 자유니깐 침범해선 안돼. 그리고 신을 믿는 자유가 권리인만큼 신이 없다고 믿는 것에도 권리가 있어. 근데 죄인이라든가 구원이라든가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마치 니가 신을 믿지않는 것은 옳지않아. 니가 신이 없다고 믿는건 틀렸어 라고 얘기하는 것 같아서 기분 나빠.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안그랬으면 좋겠어.(물론 안 믿는 사람들도 반대의 경우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종교를 믿는 모든 사람들이 싫다는 거 아니야. 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싫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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