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아냈다.. 울집 3층인데 절에서 왔는데 물한잔달래 죄송하다고 문 못열어주겠다고 했음 원래 연락없이 모르는사람 오면 아무도 없는척하는데 어제 집에 아빠있ㅇ었거든 아빠가 누구냐고 들리게 말해섴ㅋㅋㅋ 하여튼 안된다고 하니까 물한잔 얻어먹기 참힘드네요~ 하면서 계속 열어달라고해서 나도 계속 죄송하다고 함ㅋ 딱 말끝내니까 경비아저씨가 와서 데리고갔다... 여기저기 다른집도 찔러봤나바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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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냈다.. 울집 3층인데 절에서 왔는데 물한잔달래 죄송하다고 문 못열어주겠다고 했음 원래 연락없이 모르는사람 오면 아무도 없는척하는데 어제 집에 아빠있ㅇ었거든 아빠가 누구냐고 들리게 말해섴ㅋㅋㅋ 하여튼 안된다고 하니까 물한잔 얻어먹기 참힘드네요~ 하면서 계속 열어달라고해서 나도 계속 죄송하다고 함ㅋ 딱 말끝내니까 경비아저씨가 와서 데리고갔다... 여기저기 다른집도 찔러봤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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