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두개였는데 어제 둘다 가기싫어서 무섭고 혼자 울고불고 새벽에 난리치고 밤새고 렌즈끼고 가서 기분도 힘들고 만원버스에서 한시간반 서있고 해서 죽고싶었는데 첫 면접은 내가 준비한 질문 옆에 애들이 뽑아서 답변 망하구 두번째면접은 오히려 준비 안했는데 수만휘에 후기 올라왓길래 보고갔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abc 중에 뽑는건데 질문을 그사람이 c였어서 난 질문을 봤음 그리고 계속 빌었지 제발 c나와라,,,, 하면서 미리 답변을 준비해감(김칳국) 근데 진짜 c나와서 특별히 말 안끊기고 무난하게 하고옴.....꺄륵!! 진짜 지금 렌즈빼고 집 가는 버스탔는데 넘 행보캐 드뎌 집간다 12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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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