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있었는데 니는 왜 안치우고 먹냐고 그래서 내가 언제는 밥먹기전에 다 차우고 한적있냐고 막 나도 같이 성질냈거든 근데 방금 엄마가 와서 안아주면서 아빠 가게에 돈이 필요한데 돈이 안구해져서 짜증이 난걸 나한테 풀었다고 엄마 자주 나가서 밥 우리끼리 챙겨먹는것도 고마운데 마음대로안된다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난 고2에 첫째란 말이야 밑에 동생 두명있고 근데 진짜 공부 열심히 해서 돈많이벌어서 효녀되야겠다고생각했어 .. 가슴이 찢어지더라 엄마가 그렇게 말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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