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착역이었고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문 열리는 시간이 있잖아 그래서 난 천천히 계단? 내려가고 있었는데 내가 완전히 빠져나갈 때까지 뒤에서 어떤 아주머니께서 계속 툭툭 밀 듯이 쳤어,,, 기분 나빠도 되는 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0/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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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이었고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문 열리는 시간이 있잖아 그래서 난 천천히 계단? 내려가고 있었는데 내가 완전히 빠져나갈 때까지 뒤에서 어떤 아주머니께서 계속 툭툭 밀 듯이 쳤어,,, 기분 나빠도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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