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옛날 일에 트라우마도 있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가끔 꿈에 나와서 깬단말이야 그렇게 일어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숨 쉬기도 힘들고 그래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다가도 나쁜 생각이 계속 들어 그래서 사람들하고 많이 친하게 못지내겠고... 그래서 그냥 내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기도 해서 상담이라도 한 번 받고 싶은데 다른 사람들 인식도 그렇고 너무 무서워 사실 가장 무서운 거는 난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병원 가보면 심각하다고 할까봐 그것도 무서워 몇 년동안 그렇게 노력했는데 아직도 심각하다니 그럼 난 더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거지? 하는 생각도 들고ㅠ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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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