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보고 겁나 웃었는데 나도 이런 비슷한,, 일이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끔 말 끝마다 ~~쓰 이런단말야 근데 동기들이랑 교수님 연주회 보러 가기로해서 좀 차려입었었거든 그래서 평소랑 다른 내 모습이 낯선거야 그래서 밥 먹고나서 거울 보는데 "아~~ 어색쓰~~" 겁나 큰 목소리로 말했는뎈ㅋㅋㅋㅋ 한 3초 뒤에 이상한 걸 느껴가지곸ㅋㅋㅋㅋ 동기애들도 3초 정도 뒤에 반응했는데 아무리 해명을 해도 믿어주질 않아..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났어.. @@@쥐구멍 공구 하실 분 괌(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