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고 공부는 옛날부터 꾸준히 햇엇어 그래서 이게 습관이 되고 방법을 익혀서 그런지 성적이 내 기대보다 잘나와! 근데 그러다보면 주변사람들이 요구하는 대학이 점점 높아지는게 눈에 보이고, 나는 솔직히 말해 그런 높은 대학에 대한 부담도 있어. 높은 대학을 부담스럽기 여기는 내가 이상한걸까...? 사실 옛날부터 예체능으로 가고 싶은 생각도 많았고, 지금도 성적으로 예체능 관련 학과 되는 곳도 많이 찾아보는 중야.. 친구들 중에서도 그런 쪽에서 진짜 열정 가지고 하는 애들이 멋있더라구. 그래서 성적이 잘나와도ㅠ정말 높은 학과룰 가대하는 친구들처럼 막 기분이 째지고 그런 희열운 없서ㅜㅜ 익인들은 어때..? 높운 서울 상위권 대학이 부담스러운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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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사람 본심 그대로 나오는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