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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롯데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60
이 글은 8년 전 (2017/10/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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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것도 욕심도 아무것도 없어서 맞지도 않는 대학교 암생각없이 다니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리과 과탑 친구가 "야 너 더 늦기 전에 빨리 니 길 찾아" 이 말 듣고 머리 한대 맞은거같았음.. 그래서 다시 수능봐가지고 예전보다 훨씬 잘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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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좋은 친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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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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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헐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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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년도 수능을 본거야 아니면 다음 년도 수능을 본거야? 왜냐면 나 쓰니오ㅓ 같은 상황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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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년도 수능봤어! 저때가 거의 2학기 말이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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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완전 난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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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는 하고싶은거 엇케 찾아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아무리 생각해봐두 모르게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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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겨울방학에 수능준비를 하면서 천천히 생각해봤어 나도 딱 이거다! 싶은 분야를 찾은건 아니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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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딱 맞진 않아도 행복하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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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왜냐면 아무생각없이 다니던 때랑은 확연히 다르게 계속 내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고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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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렇게 당당하게 행복허다고 말할수 있는 게 부러워.. 나도 계속 방황중인데ㅠㅠ 쓰니처럼 그런 뚜렷한 계기가 있었음 좋겠다ㅠㅜ 아무튼 쓰니 한명이라도 행복해질수있어서 좋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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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너익도 곧 찾을 수 있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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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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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멋져.. 잘 살고있어서 다행이야ㅠㅠㅠㅠ 그럼 반수 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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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다음해에 일년 재수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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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쓰니야... 답글줘서 고마워...
내 상황이랑 비슷하다.. 나는 너무 안 맞아서 이번 학기까지만 다니고 내년 수능공부 다시 할 생각이거든....! 아이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쓰니 친구도 멋지고 쓰니도 진짜 멋져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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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그래 열심히 하면 좋은결과 나올거야! 인생 길게 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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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고마워... 슼해두고 두고두고 봐도 될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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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당연하지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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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정말 고마워!! 나는 시험공부하러 가야겠다... 허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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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지나가다) 익아 혹시 몇학년이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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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는 지금 일학년! 공부하러 간다해놓곸ㅋㅋㅋㅋ 아직 폰만지고 잇었.....큽
왜왜?? 나랑 같은 상황인데 학년이 높아서 고민하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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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4에게
아 글쿠나 난 2학년ㅠㅠ 나도 내년에 재수하려는데 뭔가 너무 늦는거같아서 고민되가지구ㅠㅠ 근데 이 전공으로는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주글거같아ㅋㅋㅋ큐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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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5에게
지나가는 익인데 나도 2학년..... 하고싶은게 있는데 대학을 다시 안가고 그냥 전문직이라 바로 학원다니고 시작해도 될거같아 고민중이야... 유학도 가고싶은데 그건 너무 무리인가 생각도 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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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5에게
나는 고삼 너무 힘들게 보내서 두 번 다시 수능은 안봐!!!! 이런 마인드로 반수 시기도 놓치고 살고 있었는데 너무 안 맞아서 마음 잡았어 재수하기로..ㅎㅎ 사실 나도 예전에는 막 20살에 수능공부하는 것도 뭔가 늦은 느낌(그렇다는거 아니고 그땐 그랬다는거야!!)이 들어서 꺼려지고 그랬는데 오히려 지금 학교 와보니까 27살 2학년도 있고 30살에 편입하신 3학년 선배님도 있고 수능 몇 번 더 도전해서 오신 동기도 많고!! 그래서 나는 더 용기 얻고 생각도 바뀐 경우야!! ㅎㅎ 2학년이면 뭐... 너무 괜찮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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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8에게
큐ㅠㅠㅠ따숩다 따수워ㅠㅠㅠ 어제도 오빠한테 나이걱정하지말고 니 인생이나 걱정하라고 한소리 들었는데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익인이도 나도 내년에 꼭 성공하자!! 우리 내후년에는 원하는 학교 가능거야o(≧∇≦o)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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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9에게
당~~~~~~욘~~~~~~~~하~~~~~~~~즹~~~!~!~!~!~!!~~!!~!~!!!!! 어휴 일단 이 눈 앞에 있는 중간고사부터 해치워야하는뎅...ㅋㅋㅋ 익인이도 나도 화이팅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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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ㅠㅠ멋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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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 길을 찾는다는게 엄청 힘든 일 아니야...?
난 내가 원했던 길을 포기하고 진짜 아무것도 하고싶은게 없어져서 지금 너무 막막한데...
쓰니 친구도 멋있고 쓰니도 대단하다...
쓰니의 길을 찾았다는거 자체가 멋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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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딱 이거다싶은 길을 찾은 건 아니고 사실 진로는 아직도 찾는 중이야ㅋㅋㅋ 다만 내가 더 보람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전공을 선택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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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렇구나.. 그래도 쓰니의 길을 찾기 위해 더 도움되는 쪽으로 걸어가는 중이니까 금방 찾아서 행복해질 것 같아
나도 얼른 내 길을 찾을 수 있다면 좋겠다...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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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너익 완전공감이야..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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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8ㅁ8익이니 공감해주는구나ㅠㅠㅠ
나 진짜 요즘 많이 막막하거든...
원래 하려던 건 이미 포기했고 다른 길을 찾아보려니 하고싶은게 없어..흥미가 안생겨...지금 내가 속한 과도 그냥 취업하기 좋은 과라고 추천 받아서 왔지 내가 하고싶었던 쪽이 아니라서 지금 난감해...;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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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렇구나..나는 스무살이고 대학은 안갔는데 원래하고싶은꿈이있었는데 이제 자신도없고 스스로한테 믿음도안가고 너무 멀게만느껴지고..죄책감들어서 관두려하는데 이거관두면 진짜 하고싶은것도없고 막막해..몇달동안 밖도 잘안나가고 그렇게 살고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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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도 내가 원래 하려던 쪽 포기하기 전에 그랬는데..
근데 내가 그 꿈 포기하고 다시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노력을 안했던게 느껴져서 나한테 화가 나더라고... 더 욕심내서 더 악착같이 버텨볼걸...
왜 나는 주저하다가 포기해버린건가 싶었거든
익이니가 정말 하고싶은거고 놓치고 싶지 않다면 다시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해보는건 어때?
아니면 뭐라도 해보는거야!
나 안그래도 요즘 여행 계획 세우고 있거든
뭐라도 해보려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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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55에게
그런가...정말 열심히했는데 이렇게 무너져버리고 그래서 다시시작하는게 겁이나 또 같은실수를 할까봐...내스스로한테 믿음도 삶에희망도 다 잃었어...아무튼 고마워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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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56에게
익이나 다시 잘 할 수 있을거야 너무 걱정하지말고 잘모르는 사이이지만 익이니가 열심히 했던 순간들이 익이니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앞으로 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응원할게 사랑해 익이나!♥
오늘 하루 웃는 순간이.많기를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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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럽다......부모님의 반대는 없으셨어??나도 적성에 안맞아서 울면서 다니고있어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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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부모님은 나만 열심히 하면 지원해주셔서.. 대신 나태해지면 가차없이 관두라 하시고 지원 끊으셔서 중간에 한번 관둘뻔 한 적 있었어 다행히 잘 지나갔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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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나가던 익이니..나도 안맞아서 진짜 힘들게 울면서 다니고 있다 ㅠㅠㅠㅠ익이니도 나도 마음이 아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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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이 과에서 졸업해야하는데 익인이도 그러니?ㅠㅅ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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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응...ㅠㅠㅠ하..어렵다 어려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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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친구는 어떻게 그렇게 말해준거야? 그냥 궁금해서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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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걔가 나랑 같이 다니는 애였는데 평소에 다른사람 일에 별로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하는 애거든 그래서 내가 생각없이 수업듣고 학점 말아먹고 그래도 항상 아무말 없었는데 그런애가 어느날 나한테 단호하게 딱 저러니까 정신이 번쩍 드는거같았어 걔는 내가 아무생각없이 생기없이 사는게 싫었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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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진짜 좋은 친구다.. 그리고 그걸 흘려듣지 않은 쓰니도 멋지고오ㅠㅜ 고마워 답해줘서ㅎㅎ 앞으로도 멋지게 살아가! 나도 쓰니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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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도 멋진데 친구도 진짜 좋은친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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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처음부터 느낀거지만 얘는 진짜 좋은애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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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지금 1학년인데 전공이랑 너무 안 맞기도 하고 내가 원래 가려던 데에 미련이 너무 많이 남아서 다음 연도 휴학하고 수능 보려고 하거든 근데 입학하면 22인 거잖아 동갑인 다른 친구들에 비해 너무 뒤처질까 봐 무섭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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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런거 하나하나 걱정하면 진짜 끝도없고 누구나 휴학이나 전과 편입 등등 다양한 진로를 선택하게 돼 그 과정에서 좀 늦어질 수도 있는거고.. 그 대학에 미련까지 남은 상태라면 더욱더 너익 진로에만 전념해 그래야 후회가 안남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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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고마워ㅠㅠㅠㅠㅠㅠ 고등학교때 공부한것도 다 까먹고 원래 잘하던게 아니였어서 재수해도 똑같을까봐 걱정되는데 그래도 일단 해보는데까지 해봐야겠지...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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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노베이스에서 시작했어ㅋㅋㅋ 근데 하다보면 조금씩 떠오르고 익숙해질거야 너무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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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고마워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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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 좋은 친구다.... 인생을 뒤바꾸어준 친구라니 부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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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와... 근데 친구도 좋은 친구지만 쓰니도 대단하다고 생각해ㅜㅜㅜ 머시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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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작은 엄마가 나 입시 전에 해준 말
너 빨리 가려다 돌아간다 이거 ㅋㅋㅋㅋㅋㅋ 그거 듣고 정신차려서 원하는 과 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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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도 전공 너무 싫어서 내 길찾는중 룰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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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는 말 한 마디로 바뀔 사람이었네 그냥 될 사람이였던 거야ㅎㅎ 앞으로도 화이팅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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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야 감동.. 럼나 스윗하다 너익도 좋은하루보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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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좋은친구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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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꼭 필요한 친구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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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 단순히 궁금해서 그러는데 무슨 과에서 무슨 과로 갔엉? 쓰니 불편하면 답 안해줘두 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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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디자인과에서 공대로 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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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렇구나..용기있는 결정이 멋있어..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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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제 대2 2학기 끝무렵이라서 수능 다시 치고 하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늦은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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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쓰니랑 반대로 공대에서 예체능 쪽으로 가고싶은건데 차라리 취미로 할까 싶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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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대2때 결심했고 22살에 재수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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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늦다니.. 21살이면 그렇게 늦은 나이도 아니야 정말로ㅠㅠㅠ 난 21살로 돌아가면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도전할 거야 진짜..
다만 공대에서 예체능으로 간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야...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길 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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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와 멋있는 친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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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엄마가 니가 하고 싶은거 해 엄마가 언제나 응원할께 라고 말해준 거 때문에 지금 캐나다에서 모델일 한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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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친구분도 대단하고 쓰니도 대단하다 바로 실행하다니 멋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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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 지금 스물한살 대학교 일학년인데 이 글보고 생각해보다가 내년에 한번 더 재수해보기로 결심했어 쓰니야 고마워 뭔가 용기?를 얻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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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그래 열심히 하면 잘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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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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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학교는 자퇴하고 한거야? 아니면 반수같이 병행한거야?
고3인데 지금 내성적에 맞는 학교를 가서 반수처럼 해야하나 재수를 해야하나 모르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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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휴학하고 재수했어ㅇㅇ 반수보단 재수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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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저거 친구가 좋은 말로 한걸로 듣고 아 그래야겠다 한거야
아니면 친구가 약간 무시하는 말로 듣고 노력해서 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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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위에 상황설명 해논거있다ㅇㅇ 얘는 나 위해서 해준 말이야 지금도 만날때마다 얘한테 고맙다고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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