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생각해보면 중학교때 시험 몇점 이하거나 숙제안해오거나 뭐 안외워오거나
하면 손바닥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 안맞은곳이 없었는거같다 ㅋㅋㅋㅋㅋ
여름인데 종아리전체에 보라색 멍들어서 치마못입고다닌적도 있고..ㅋㅋㅋㅋ
그땐 맞는게 당연하게 생각됐음 내가 인성적으로 잘못한게 아니라 공부를 못했어도 말이야...
지금생각하면 심각한 일이었넼ㅋㅋㅋㅋㅋㅋ 새삼 세상이뭔가 빨리 바뀌고있다는걸 느낌
| 이 글은 8년 전 (2017/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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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생각해보면 중학교때 시험 몇점 이하거나 숙제안해오거나 뭐 안외워오거나 하면 손바닥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 안맞은곳이 없었는거같다 ㅋㅋㅋㅋㅋ 여름인데 종아리전체에 보라색 멍들어서 치마못입고다닌적도 있고..ㅋㅋㅋㅋ 그땐 맞는게 당연하게 생각됐음 내가 인성적으로 잘못한게 아니라 공부를 못했어도 말이야... 지금생각하면 심각한 일이었넼ㅋㅋㅋㅋㅋㅋ 새삼 세상이뭔가 빨리 바뀌고있다는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