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799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나도 엄마가 나 되게 어렸을때 돌아가셨는데 

뭔가 친한애들한테  

어느 타이밍에 얘기를 해줘야될지모르겠어.. 

애들이 뭔 얘기하다가 예를들면 

엄마한텐 말해봤어? 뭐 이런식으로 질문하면 

여기서 뜬금없이 엄마안계신다고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그냥 별말 안하면 

숨기는거 같고.. 

나는 진짜 별 생각없는데 애들이 당황할까봐... 

언제 말해야되는거지..
대표 사진
익인1
나같으면 당황은 잠깐 하고 그리고 이해하고 위로 해줄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그냥 아무말안한당... 눈치빠르고 나랑 그만큼 가까운애들은 그런얘기 나올때마다 입다물고있으면 눈치채던뎅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굳이 내가 먼저 얘기꺼내서 구구절절얘기하는것도 싫고ㅠㅜ 어디서 오르내릴지 모르는거니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그냥 말하는편이야 안계신데 뭐 어떡해 그게 사실이잖아 근데 말하고 나서의 그 정적과 뻘쭘함 날 안타깝게 보는 시선들이 싫어서 웬만하면 그런 얘기는 피하는 편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말이 이말...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친하면 모였을때 포차같은곳에서 서로 가정사 말하는편임
그냥 친하다 싶으면 말 안하고..ㅎㅎ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안타깝게 보지는 않아 나는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는 뭐 예를 들어 남들이 엄마한테 용돈 받았다고 할 때 나는 삼촌한테 용돈 받았다고 하는 등 있는 그대로 얘기하는 편인데 약간 당연하듯 말할 때가 있단 말이야.. 예를 들어 주어가 당연히 엄마 아빠일 때? 그러면 그냥 주어 없이 말한다. 보호자가 없는 건 아니니까! 음 설명하기가 어렵네 ;ㅅ; 막 있는 척은 안 하는데 그렇다고 없다고 머넞 얘기한 적은 극소수임. 아는 사람 두세명 뿐이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출근 편도 1시간30분 너무 멀어?
3:52 l 조회 2
어른들도 참 별거 없는듯
3:52 l 조회 7
남자들 특이야 아님 날 꼬실려는 남자 특이야 이거?1
3:52 l 조회 7
공겹인턴면접준비 며칠이면 될가?
3:51 l 조회 2
회사에서 서로 호감있으면
3:51 l 조회 4
여익들아 남친이 친구 많는게 좋아 별로 없는게 좋아??4
3:50 l 조회 14
결혼식이란 거 너무 끔찍한 거 같지 않냐 2
3:50 l 조회 21
내 남동생 중1인데 잘생겼거든? 자기가 잘생긴 걸 너무 잘 알아;;2
3:49 l 조회 21
ai 이미지 최대한 티 안나는 게 제미나이야??1
3:48 l 조회 13
28살 에버랜드 캐스트 할라고1
3:46 l 조회 40
나는 포모가 없어서 큰일이다...1
3:44 l 조회 43
아파트에 담배냄새 나는데
3:44 l 조회 11
난 entp랑 진짜 상성 최악인듯12
3:43 l 조회 28
이 상황에선 텔비 반반이 맞는건가?9
3:43 l 조회 54
인생 노잼시기 다들 어떻게 버티니?3
3:43 l 조회 16
연애 슨배님들 질문이 있습니다 5
3:41 l 조회 37
진짜 마가 끼는 사주? 시기? 가 있나봄
3:41 l 조회 24
나 비만인데 a컵이야 3
3:40 l 조회 41
내 친구 얼마 벌었을지 감도 안옴5
3:39 l 조회 127
나 오늘부터 스카안가면 인간이 아니다9
3:38 l 조회 4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