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 산책의 정석이라 해도 될 만큼 무조건 견주 바로 옆에서 걷게 하고 하네스 길이도 짧고 입마개도 애가 답답하겠지만 입 열고 물 마실 수 있는 통 넓은 걸로 해서 항상 저녁~밤 사이에 산책 시키고 어린 애들이나 술취한 사람들 지나가면 인도 안 쪽에 개 앉히고 견주가 그 앞에 서서 행동 제지하고 한창 기다리다가 사람 지나가면 잘했다고 간식주고 다시 걷고 그러던데 저번에 통화하면서 놀이터에 있을 때 견주 가족이랑 개랑 앉아있는 거 보고 있다가 어린 애가 강아지다! 하고 다가가려고 하니까 애가 어흥해서 다칠 수도 있다고 거기에서만 보라고 애기 안 놀라게 말해주고 암튼 볼 때 평화롭고 분주한데 사고 1도 없어서 신기했고 거기 로트 와일러 짱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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