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4823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가족다같이 지나가는데 그때는 어릴때라 크기가나만한개는 좀 무섭긴햇어 그래서 돌아가려는데 견주가갑자기 일부러 목줄을 놓더라 내가 놀래서 뛰니까 나를 죽일듯이 쫓아오는데 죽고싶을만큼 울면서 뛰고잇는데 아빠가 그냥 그 개앞에서서 몇번 핥아지고? 보냈거든 개를.. 

그때이후로 개 크기 상관없ㅇㅣ 나는 정말 개들이 내 근처로만 와도 막 경기일으킬만큼 무서운데 요즘은 목줄이 길다보니깐 개가 낯선사람이라고 내 발코앞까지 와서 무섭게짖어도 신경도안쓰는사람들도 많이봣고 

위협적이엇던 순간들한두번이아니다 

물론 그순간에도 내가 무서워하는거느껴서 개 자제시키고 교육시키면서 나한테 사과하시는분들은 괜히 내가 미안할만큼 감사했어ㅜㅜㅜ 

쨋든 일반화아니고 누군가는 정말 개가 무섭고 싫을수도있는거같아 그냥 그 차이를 인정해주면안되나? 난 스트레스고 트라우마야..개의 스트레스도 가족이니깐 중요하겠지..근데 나도 진짜 무책임한 견주들덕에 몇번 그순간 기절할만큼 무서웠으니깐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탄생화 탄생석 별자리 이런건 양력? 음력?
6:37 l 조회 2
공기업의 단점: 저 xx도 안 잘린다 경험중
6:37 l 조회 2
우편등기보내면
6:37 l 조회 4
노트북 사려는데 추천 부탁해ㅠㅠ2
6:29 l 조회 15
이젠 이 시간에도 밖이 밝네 2
6:25 l 조회 19
어깨마사지기 무선이랑 선있는거3
6:24 l 조회 8
밥줘보다 지옥인 건
6:24 l 조회 19
뭐냐? 삼전 주가 뭐냐 ??? 내가 잘못봤나
6:23 l 조회 267
내 님은 어디에 3
6:22 l 조회 11
30대인데 아직 20대랑 멀지 않다고 생각했거든?
6:21 l 조회 36
하는척~ << 이거는 어떻게 고쳐야하나
6:21 l 조회 11
베트남이랑 태국중에 추천해죠 어디가지2
6:18 l 조회 9
발로란트 네온 막히니까 겜 할만하네
6:16 l 조회 7
나중에 ai가 너무발전하면 타자칠필요 앖을것같애
6:15 l 조회 9
친구사이에는 조언도 웬만하면 안하는게 맞는듯
6:14 l 조회 10
절대 임신을 할 수가 없는 상황만 있었는데 4
6:13 l 조회 139
살찔때마다 찌는 부위도 달라지기도 해?
6:12 l 조회 6
어버이날인지도 몰랐네
6:10 l 조회 14
아ㅠ 나는 코 먹는 소리가 너무너무 듣기싫어2
6:08 l 조회 24
어버이날 밥 뭐사드리지
6:06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