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었다기보단 송곳니에 찍혀서 피가 난거지만 그 인간이 물렸다고 하니 물렸다고 하는거야. 우리 애는 얌전히 있는데 장난이라며 아빠가 개를 때렸어. 퍽퍽 소리가 나는데 장난이라는 것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에이~ 아빠 왜 애를 괴롭혀요~ 이러면서 둘 사이 막았는데 계속 퍽퍽 소리 나게 치더라. 멍멍이가 참다참다가 으르렁 대니깐 어쭈하면서 더 치더라. 그래서 내가 멍멍이한테 하지말라고 둘 사이 떨어지게 하다가 내가 맞아서 놓친 순간 멍멍이 이빨에 아빠 손가락이 찍혀서 피가 났어. 그거 보더나 개아가 내놓으라면서 애 목 발로 밟고 내가 말리니깐 개아가 편만 든다고 난리난리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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