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안전불감증이 아닌가 생각해. 언제 어디서 어떻게 개가 생각할 줄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 견주가 잠깐 어딘가에 한눈팔 수도 있는 거고.. 물론 이렇게 따지면 세상 어떻게 사냐 하겠지만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만에 하나 어떤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입마개든 뭐든 목줄이든 "우리 강아지는 소형견이고 순해. 나는 컨트롤을 잘 할거니까 너희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 라고 하는 건 나처럼 개를 무서워하는 입장에게는 뭐랄까 '아.. 이번 계기로 사람들이 더 조심할 줄 알았는ㄴ데 앞으로도 똑같겠구나..' 라고 생각이 든단다.. 그냥 나의 생각이란다... 이건 내가 나에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세상에 절대로, 백퍼센트 라는 것은 사실 드물단다 만약에라는 것을 염두에 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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