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늙은 개였음 한 10살넘은거같은데 얘가 약간 자기가사람인줄아는 ㅋㅋㅋ 그런개였음 ㅠㅠ 우리엄마가 처음인사왔을때부터 이 개가 우리엄마를안좋아하고 경계하고그랬는데 엄마가 첫째인 나 가지자마자 개가먼저딱 알아차리고 계속엄마옆에 붙어있고 졸졸따라다니고그랬었대(암컷개였어) 근데 나 낳자마자 내가 그 집 첫째손년데 갓난애기 누워있을때부터 이쁨다받으니까 이 개가 나를싫어했음 흡흑 그래서 내가만지려고하면 까칠하게굴고 흡흑 엄마가 나 개한태 소개시켜주고 막 개 앉혀놓고 개가말짱한상태에서 엄마손위에 내손요로케해서 쓰담쓰담하는것도싫어하고 ㅠㅠ흑흑 내가 만지려고하면 물었음 ㅠㅜ힝 아무튼 그랬던적이 갑자기생각났다!! 지금은 무지개다리건넜지만 ㅜㅜ 천국에서는 나랑친해질수있엌ㅅ으면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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