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으니 웬만한 정신 머리 박힌 애견인들은 길에서 사람과 부딪히는 상황에서 강아지를 멈추거나 끌어당김 근데 종종 걷다보면 어머~~예뻐라~~ 하는 사람들, 자기 애 보고 강아지한테 인사해~ 만져봐~ 이러는 사람들 굉장히 예의 없는 행동이란 거 알아줬으면 함 우리 애도 자유롭게 산책 중이고 이 순간을 즐기는 건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거나 다가오면 깜짝 놀라고 아무리 착한 아이라고 경계 태세를 취할 수 있음 지나가다가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본인 머리 쓰다듬으면 기분이 어떨지 제발 생각해보고 산책 중인 강아지들한테 관심 좀 껐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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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