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에 모구모구슬라임 처음 만들어보고나서 신나서 글 올렸었는데 반응 좋아서 그동안 만든 다른 슬라임들 사진도 올려봄!! 모든 슬라임은 실물이 훨씬 더 예쁘다는거만 알아줘.... 롬곡
모구모구 만들고 이틀 뒤에 천사점토랑 아모스로 첨 만들어본 버터슬라임 (+버터슬라임은 딱 나다!싶은 신체적 특징이 보여서 짤 지웠움)
펑
요거 실물 반응 좋았움 소주잔 무드등 컨셉으로 다른 색깔도 만들어볼 생각이얌펑
같은 슬라임 뒤집고 필터 씌움펑
소다젤라또 슬라임 나름 연출한것펑
재료 기다리는 데만 3주 넘게 걸려 만든 나름 야심작(?)콘치즈슬라임펑
내가 만들었지만 리얼리티 쩔지않니 (곡물줄줄펑
한컷더 찍어봄 맥주엔 콘치즈지! (그리고 쓰니는 알코올을 못먹는다고 한다펑
어제 만든 셜벗과 젤라또 사이의 어중간한 빵촉감에 버터를 얹은 케이크 슬라임 예뻐보여서 전혀 모르겠지만 밑부분 폭/망해서 지금은 다 뭉개고 먼지용 슬라임으로 씀펑
한컷 더펑
실물보다 사진이 가장 못생기게 나온 슬라임ㅠㅠ 시트러스 슬러시를 모토로 만들었고 노랑주황색깔 폼볼에서 색이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면서 정말 제주감귤빛인 슬러시 촉감의 크런치 슬라임이 됐어ㅠㅠㅠㅠ근데 사진에 1도 안담김ㅠㅠㅠ펑
한컷 더 가져왔쓤 얘는 갖고놀다가 시간 지나면 폼볼이 위로 뜨는데 그때 폼볼을 밑으로 꾹 누르면 꼬도도독 소리 팅글 쩔어펑
+ 액티베이터 둥이들 짤로 마무리 돈은 없는데 아직 만들고싶은 슬라임이 너무 많다ㅠㅠㅠㅠㅠㅠ 담에 또 들고올수있다면 들고올게 ??
인스티즈앱
충격적인 현실 30대 싱글남 자취방 수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