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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7/10/22) 게시물이에요
난 친해가지고 그냥 좋게좋게 맞춰두고 대해주는데 

가면 갈수록 무시하는 듯한 그런 경향도 보이고 어느 장단에 맞춰줘야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하면 무시 안 받을 수 있지? 갑자기 세게 나가는 것도 그렇고..어떤 상황에서 세게 나가야 무시 안 받을 수 있는지 모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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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네가 곤란한 부탁받으면 다들어주지 말구 거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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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런타입인데 그렇게 거절하고 좀 직설적이게 말하니 애들이 무시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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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부탁 그런 게 아니라 뭔가...말하고 있는 중에 다른 애들이 말걸면 그 애들한테 내 친구가 집중하고 뭔가 그 애만 보고 말한달까..항상 나랑 말하다가 중간에 그러는 애들도 있고 끝까지 내가 아닌 다른 애들만 보고 말하는 애들도 있어. 내가 존재감이 없어서 그러는 건가..진짜 뭐지. 그럴 때마다 뭔가 자존심 상해서 아무랑도 말하고 싶지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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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고1땐 그랬어 진짜.. 그래서 자존감도 많이 내려갔는데 내가 좀더 밝고 얘기많이하니까 괜찮아지더라고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나 무시하는 친구들이랑 거의 연끊음.. 학년올라와서 반이 달라진 것도 있는데 생각해보니 걔넨 이미 나를 배려같은걸 하지않는 애인데 굳이 억지로 잡을필요가 없다느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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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ㅠㅠㅠㅜ그래도 역시 뭔가 좋은 친구들 조차도 말을 못들을때도 있는데 내 목소리가 작고 발음이 안 들려서인지..아님 일부러 그냥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그러는 건지 모르겠다. 그냥 를 줄이고 딱딱 팩트만말해야겠쥐...말 많이 하려곤 해도 딱히 뭔 말을 해야할지 생각도 안 나서...흡 주제고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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