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언니가 진행하던 일이 있는데 목요일날 그언니 아파서 반차쓰고 가셧는데 그때 연락이왔어 나한태 그거 해결이 됬다는 그런연락이고 전달해달라는거였는데 금요일날 월차쓰셔서 일부러 언니오면 회사에서 말할라고 말안하다가 오늘 오전에도 병원다녀오셔야한다고 해서 금방가셧는데 이거 그냥 지금 네톤 개인적으로 전달할까 지금? 아프신거 같아서 일부러 회사 일 밖에서 말안했던건대 조금 컸던일 같은데 후하후하 어쩌지 그냥 목요일 저녁에 말할껄 그랬나 흑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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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