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자고 일기 쓰고 울고 막 그랬는데
이제는 네~ 아 네~ (무시잼)
이러고 다른 애들이랑 희희 웃고 다님ㅋㅋ
마음에 담아봤자 내만 늙는다는 것을 알았음
거울 속 내 잔주름을 보고 깨달았지
아 저 사람은 내게 그다지 중요한 사람이 아니니, 날 좋아하는 사람에게 힘을 더 쏟아야겠다 이러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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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자고 일기 쓰고 울고 막 그랬는데 이제는 네~ 아 네~ (무시잼) 이러고 다른 애들이랑 희희 웃고 다님ㅋㅋ 마음에 담아봤자 내만 늙는다는 것을 알았음 거울 속 내 잔주름을 보고 깨달았지 아 저 사람은 내게 그다지 중요한 사람이 아니니, 날 좋아하는 사람에게 힘을 더 쏟아야겠다 이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