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배불러도 먹고 먹고 또 먹고
삼기 여덟끼에 엄마가 난 진짜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다행이지
아니면 굴러다녔을 꺼라고, 보는 사람마다 나 진짜 많이 먹는다 그랬는데
내인생 2n년만에 입맛이 없다 진짜 이거 너무 놀라운 일이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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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배불러도 먹고 먹고 또 먹고 삼기 여덟끼에 엄마가 난 진짜 조금이라도 움직여서 다행이지 아니면 굴러다녔을 꺼라고, 보는 사람마다 나 진짜 많이 먹는다 그랬는데 내인생 2n년만에 입맛이 없다 진짜 이거 너무 놀라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