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 우리집 강아지 있는거보고 입마개 체우면 안되겠냐고 물어봄 우리집 강아지 말티즈 8살 노견이고 거의 무기력하게 누워있는편임 물론 친구 있을때도 관심도 안주고 누워있었음 그래서 내가 조용하게 누워있는애 왜 입마개 해놔야되냐고 했는데 개가 갑자기 달려들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이럼 그래서 넌 우리집 왜 들어왔냐 아파트 무너질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했더니 욕하면서 나갔다 내가 잘못한건가?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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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집에 놀러왔는데 우리집 강아지 있는거보고 입마개 체우면 안되겠냐고 물어봄 우리집 강아지 말티즈 8살 노견이고 거의 무기력하게 누워있는편임 물론 친구 있을때도 관심도 안주고 누워있었음 그래서 내가 조용하게 누워있는애 왜 입마개 해놔야되냐고 했는데 개가 갑자기 달려들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 이럼 그래서 넌 우리집 왜 들어왔냐 아파트 무너질지 아무도 모르는건데 했더니 욕하면서 나갔다 내가 잘못한건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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