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장 과정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살 찐게 빙의되서 그런 걸수도 있다고 엄마한테 300 만원 주고 퇴마 받아보라면서 자기 아는 사람도 걸신들린 사람처럼 먹었는데 퇴마받고 딴사람 됐다네 ••• 그 얘기 가만히 죄인처럼 듣고 있는 우리 엄마도 진짜 답답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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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장 과정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살 찐게 빙의되서 그런 걸수도 있다고 엄마한테 300 만원 주고 퇴마 받아보라면서 자기 아는 사람도 걸신들린 사람처럼 먹었는데 퇴마받고 딴사람 됐다네 ••• 그 얘기 가만히 죄인처럼 듣고 있는 우리 엄마도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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