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쑥쓰러워서 애들한테 장난은 쳐도 우와~~~하면서 다가가서 반겨주지를 못했는데 그저께 가만히 서서 휴대폰 보고 있었는데 3살짜리 애기가 선생님!!! 하면서 짧은다리로 웃으면서 빠르게 걸어오는데 진짜 와.... 너무 심장이 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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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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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쑥쓰러워서 애들한테 장난은 쳐도 우와~~~하면서 다가가서 반겨주지를 못했는데 그저께 가만히 서서 휴대폰 보고 있었는데 3살짜리 애기가 선생님!!! 하면서 짧은다리로 웃으면서 빠르게 걸어오는데 진짜 와.... 너무 심장이 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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