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주관적인 것들 남녀를 나누는 게 아니라 나뿐만 아니라 누리 보조 교사 님 담임 교사 분도 같은 생각이셨어 만 3세였고 적응을 못 하는 친구를 친구들과 어울리게 할 때 남자 친구들은 블럭을 만들고 놀거든 그때 적응 못 하는 친구가 만든 걸 보면서 “우와 뫄뫄 블록 멋있다” 이렇게 오바 좀 해서 말하면 남자 친구들이 그 친구들에게 가서 같이 어울려 놀거든 근데 여자 친구들은 나 좀 놀랐음 5살인데 그렇게 말을 하는 걸 보고 충격적... 어떤 친구가 싫었나 봐 그 어떤 친구랑 b랑 놀고 있는데 c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썬쌔미 b가 저랑 안 놀아요” 하는 거임 그래서 사이 좋게 놀아요~ 했는데 갑자기 c가 b한테 스티커 같은 거 꺼내서 이거 줄 테니까 어떤 친구랑 놀지 말라고 함 그런 식으로 하다보니까 어떤 친구는 거의 혼자 놀더라고 .. 같이 놀라고 해도 저 c 친구가 계속 못 놀게 가서 방해하고 그리고 그 c 친구가 새노래 시간에 앞에 있는 친구 머리를 갑자기 때림 진짜 갑자기 그래서 그 친구가 아아 하면서 선생님께 알리니까 “아프다고 해서...” 이러는 거... 심ㅈ어 그 맞은 친구 특수 아동 친구라서 말도 잘 못 하는데 어떻게 알고 때려 ... 아무튼 그때부터 성악설 믿기 시작했어 예쁜 친구들이 더 많은데 ... 가끔 보면 무서운 친구도 있어서 다른 실습지간 친구들도 대부분 여자 친구들이 더 무섭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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