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사이트 인줄은 알지? 그 할머니들 요양원 봉사한답시고 욕하고 낄낄대면서 영상찍고 그 사이트에 올리고 고인비하에 ㅇ혐 근원지에 단식시위앞에서 폭식시위하고 강간모의한 그곳! 근데 그 사이트 그냥 두면 안되는게 저게 혼자만 생각했으면 저런일을 벌일수 있었을까 한사이트에 비슷한 인간끼리모이니까 지가 이상한줄 모르고 하는거야 왜냐면 저기선 저게 정상이거든 막말로 인티에 강간모의 글 올라왔으면 뭐라고 욕 많이먹었겠지 그럼 본인도 "아 뭐지 뭐 잘못했나 " 라는생각은 들거든 근데 그사이트에ㅔ서는 'ㅋㅋㅋㅋ인증 ㅂㅌ' '나도 데리고가라 ㅇㄱㅇ' 이딴댓글 들리니까 걍 정상이고 "자랑스럽게"여긴단 말이야 쟤네는 어느사이트에 들어가도 환영받을수가 없어 적어도 그만큼은 못날뛴단 말이야 그러면서 지들도 잘못이라는걸 알아야해 (특히 그ㅏ이트 이용하는 10~20대들) 물론 교화되진않아도 지가 정상이 아니라는건 인지하게끔 하려면 흩어지게 하는게 맞는거임! 집단심리 ㄹㅇ 무서운겨 자살사이트나 엽기사이트같은거 차단하는이유랑 같은맥락이라고 생각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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