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아닌척 그러면서 꼽주고 웃어넘기고 뒤에선 추측까지 확신시하면서 겁나 고 거기 끼기 싫어서 한두번 빠졌더니 이젠 나까지 배척하고 소수과에 여자 4명뿐인데 왜 이사단인건지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