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명 도와주는 애들도 있는 데 옆에서 멀뚱히 있다가 눈치보고 가는 애들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아까도 조원한테 같이 하러 가자니까 어딜? 이래서 어디긴 과제하러 가야지 이랬더니 막 정색한다고 뭐라 하는 거ㅜ... 피곤해서 걍 무표정으로 말한 건데 난 뭐 매일 웃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멀뚱히 보는 애가 제일 친하고 무리라 진짜 뭐라 하기도 그래... 다른 조원들은 17이라 다들 뭐해야하는 지도 모르고...하
| 이 글은 8년 전 (2017/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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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 도와주는 애들도 있는 데 옆에서 멀뚱히 있다가 눈치보고 가는 애들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아까도 조원한테 같이 하러 가자니까 어딜? 이래서 어디긴 과제하러 가야지 이랬더니 막 정색한다고 뭐라 하는 거ㅜ... 피곤해서 걍 무표정으로 말한 건데 난 뭐 매일 웃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근데 멀뚱히 보는 애가 제일 친하고 무리라 진짜 뭐라 하기도 그래... 다른 조원들은 17이라 다들 뭐해야하는 지도 모르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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