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게 됐는데.. 나 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죄책감 들고 왜 하필 이런 사고가 났나 싶기고 하고 지금은 뭐랄까 너무 울어서 눈물도 안나고 아무 생각이 없어 이런거 정상인걸까? 실감이 안난다 해야되나.. 앞으로 막막하기도 하고 엄마가 없다는게 무섭고 두렵기도 하고 이럴때일수록 내가 더 정신 차려야 하는데 앞으로 어떤 마음 가짐으로 살아가야 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잃어본다는게 내가 연습을 해본게 아니니까.. 혹시 겪어본 익들이 있다면 조언 좀 해줄래?ㅜ..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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