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심해서 혼자 밖에서 아자르하면서 어슬렁 거리다 앉아서 하려고 딱 앉았는데
갑자기 누가 내 옆에 와서 앉더니 아까부터 봤는데 호감이라 혹시 연락처 좀 줄수있냐길래
몰라 그때 왠지 모르게 너무 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색하고 예? 아니요?; 이러니까 그냥 쌩 하고 지나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딩인데 내 또래같아보이면 그래도 덤덤했을거같은데 딱 봐도 나보다 나이가 많아보여서 좀 당황스러웠던듯ㅋㅋㅋ
이렇게 직접적으로 번호 알려달라는건 처음경험해봐서 뭔가 신기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잊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