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진심 반 그냥 하는 말 반으로 말했는데 친구가 야 나도 자살할거라고 답은 죽음밖에 없다고 이렇게 맞받아쳐주다가 마지막에 야 근데 너 진짜 죽으면 안된다 알지 이러는데 순간 왜이리 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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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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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진심 반 그냥 하는 말 반으로 말했는데 친구가 야 나도 자살할거라고 답은 죽음밖에 없다고 이렇게 맞받아쳐주다가 마지막에 야 근데 너 진짜 죽으면 안된다 알지 이러는데 순간 왜이리 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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