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내 이상향을 머릿속에 그려놓고 그게 가장 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듯... 뭐든 관심 많고, 창의력 넘쳐나고, 책을 사랑하고 뭐 등등... 거짓된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나 자신한테 부끄러워 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내 모습이 뭔지 이젠 모르겠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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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내 이상향을 머릿속에 그려놓고 그게 가장 나에 가깝다고 생각하면서 사는 듯... 뭐든 관심 많고, 창의력 넘쳐나고, 책을 사랑하고 뭐 등등... 거짓된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나 자신한테 부끄러워 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내 모습이 뭔지 이젠 모르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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