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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68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진짜 얼마나 높으면 그러지... 그 국어쌤이 코가 높으시긴한데 진짜 아직도 감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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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난 우리엄마가 임신때 아프셔서 영양을 잘 못받고 일찍나와서 살이 너무 없었대 살가죽이 쪼글쪼글 뼈에 붙은것처럼 생겼어서 곧 죽을까봐 걱정했는데 건강하게만 자라달라고 기도했더니 그 작은몸에 분유를 하루에 1L씩 마셨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쑤욱쑥쑤숙커서 너무잘큼.. 이젠 건강하기만햐.. 이상 tmi였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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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난 그런 자세한건 모르겠고 태어날때부터 있던 점이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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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난 태어날땨 눈썹에 흉터있어서 태어나자마자 성형외과 갈 뻔 했는데 이주만에 사라졌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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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헐 난 태어날 땐 적당히 높았는데 엄마가 어릴 때 콧대 자꾸 만져줘서 지금 짱 높아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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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난 태어났을 때 다른 애들보다 더 뽀송뽀송하고 피부 탱글탱글하게 태어나서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예뻐하고 막 선생님들이 다 신생아실에서 나 보고 갔다는데 왜 지금은 이렇냐고 항상 술 마시면 나한테 물어봐 엄마가.......... 내가 어떻게 알아 !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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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난 우량아... 지금도 아주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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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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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난 우량아에 머리도 컸구 2월 말이 예정일이었는데 3월 초에 태어남 희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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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나는 황신혜분 ..? 콧대 라고 막 그랬다는데 이런거는 언급해도 되는건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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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난 어깨쯤에서 걸렸어ㅋㅋㅋㅋㅋ태어날 때 어깨뼈 금가서 나옴ㅋㅋㅋ큐ㅜㅠ엄마가 모르고 집에 데려가서 며칠밌었는데 계속 울어서 병원갔었다구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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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다들 넘 귀엽닼ㅋㅋㅋㅋㅋ 난 태어나자마자 아파서 신생아 중환자실 들어가서 크게 귀여운건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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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눈뜨고 나왔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 나왔는데 애기가 눈 말똥말똥 뜨고 쳐다봤댘ㅋㅋㅋㅋ 꿈뻑거리다가 뒤늦게 울었댘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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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나는 머리가 커서 울 엄마 제왕절개 했는데,,흑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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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나 땜에 머리 작은 내 동생도 제왕절개로 태어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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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나는 예정일이 지났는데 진통이 하나도 없어서 제왕절개했댕! 그래서 진통은 없었지만... 수술후 고통을 드렸다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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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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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헉 예쁜 아가!!❣️ 예쁜 아기도 좋지만 익이니 건강도 잘 챙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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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난 머리가 오이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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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나도 나올 기미를 안보여서 제왕절개했는데 지금도 이불밖으로 안나갘ㅋㅋㅋㅋㅌㅌㅌ 밥도 안먹을 정도 방수니 움직이는거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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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나 예정일보다 빨리 태어났는데 느릿느릿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 밥 먹는 것도 귀찮.. 나 태어났을 때 엄청 시뻘개서 ㅋㅋㅋ 엄마가 너무 놀라서 엄마 표현으로 무슨 고기 덩어리 같이 빨간색이었다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이런 애들이 하얗다고.. 종잇장처럼 하얬었음 잘 타지도 않고 얼굴은 엉망진창인데 피부라도 몰랑몰랑해서 다행이다 몰랑몰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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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난 방금 태어난 아기같지 않게 되게 뽀얗고 탱글탱글..?했다고 하셨어 엄마 말로는 그 때가 제일 예뻤다고 ㅎ.. (훌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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