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7097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8년 전 (2017/11/13) 게시물이에요
내가 문관데 진로가 이과여서 어쩔 수 없이 재수해야 되는 상황이란 말이야 내 성적에 맞는 대학 교차지원 되는지 다 찾아봤는데 원하는 곳이 없어서 재수하겠다고 했는데 그냥 문과에서 원래 가려던 곳 가라고 하는데 과 커리큘럼 찾아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거랑 완전히 동떨어지고 생각해보니까 진로랑도 전혀 연관성이 없더라고 안 그래도 지금 적성 안 맞는 거 못하는데 거기 가봤자 얼마 못가서 포기할텐데 비싸게 등록금 주고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해 ㅋㅋㅋ 집에선 재수할 바에는 공무원 시험을 보라는데 수능이나 공무원이나 돈 드는 건 어차피 똑같고 공부해야 되는 것도 똑같은데 진짜 깝깝하다... 20대 청춘을 공부만 하면서 보낼거냐는데 내가 10년내내 수능 볼 것도 아니고 내 인생 아직 많이 남았는데 1년 한 번 더 한다고 20대가 닳는 것도 아니잖아...ㅠ 이렇게 말했더니 그런 말은 어디서 주워 듣고 왔녜....ㅎ 내가 밖에 나돌아다니는 타입도 아니라 집에만 박혀있으면 심심해서 하는게 공분데 뭐가 못미더운 건지도 모르겠고ㅠ 설득이 안 된다...
대표 사진
글쓴이
이대로 그 과 갈 바에 차라리 인생 접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공무원 시험 보면 더 하잖아... 그럼 20대를 돈버는데만 써야되나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산익들아 러브버그 현황 어때...
7:41 l 조회 2
애인이랑 모임에서 만났는데 티 안내려해
7:41 l 조회 11
싸가지없는 이혼남 + 초혼녀 미국인 조합
7:40 l 조회 14
오늘 연차라고 새벽에 치킨시켜놓고 그대로 잠들었음
7:39 l 조회 7
밤에 잘때 더운게 나아 아님 차소리가 들리는게 나아?3
7:37 l 조회 18
하 왜이렇게 우울하고 불안하지?2
7:36 l 조회 11
민주당 7월 7일부터 공산독재 시작이네 ㅋㅋㅋ5
7:36 l 조회 24
유럽여행 가고싶은데 너무 눈치보여4
7:36 l 조회 16
업무가 너무 많은데 자꾸 추가시켜
7:32 l 조회 17
키빼몸 106이면 통통이지?2
7:31 l 조회 17
아프다고 일 빼주는거 왜 이렇게 꼴 보기 싫지?10
7:31 l 조회 43
남한테 뭔갈 인정 받고 싶어서 아득바득 하는거 자체가 불만족이란 거임ㅋㅋ1
7:30 l 조회 18
살빠지니까 허벅지 사이 덜 닿는게 좋다1
7:29 l 조회 49
공단기 점수입력 허위로도 가능하지?..1
7:28 l 조회 42
다이어트 두달 정체기 드디어 뚫었다...
7:27 l 조회 11
제발 죽자 지겹지도않냐3
7:27 l 조회 34
애인 친구들이 내 사진보고 애인한테 도둑놈이라고 했대1
7:27 l 조회 144
어제 첫 출근 풀메하고 오늘 안경쓰면 이상할까?2
7:26 l 조회 18
이직했는데 안맞아서 수습퇴사하려고
7:26 l 조회 40
진짜 개싫은 직장동료 있으면 어떻게 해? 9
7:26 l 조회 14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