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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이래...나보고 못생겼다고 그래서 그럼 수술하겠다니까 내 맘대로 하래 니가 말을 들을 애냐고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말하는데 수술해야죠 이러니까 내가 틀린말했냐고 나보고 찔통부린대...하 진짜 자존감도둑 너무 짜증나 자살하고싶다 그럼 왜 낳았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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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가 엄마 판박이라서 그렇잖아! 유전자가 이런걸 어떡해!!라고 말해봐랑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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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절대그렇게 생각안해 아빠가 못생겼으니 나도 못생겼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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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랑 엄마랑 안닮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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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닮았어...엄마만 내가 못생겼다고 생각해 자기자식인데 어떻게 저럴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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