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야... 진짜 울고싶다 이제 집 오고 좀 진정돼서 다행인데
아직까지도 잘 때 바람소리 들리면 놀라서 제대로 자지도 못 하고 공부하다가도 책상 밑에 숨을 생각 하고
마음 놓고 살질 못하고 있는데 또...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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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 진짜 울고싶다 이제 집 오고 좀 진정돼서 다행인데 아직까지도 잘 때 바람소리 들리면 놀라서 제대로 자지도 못 하고 공부하다가도 책상 밑에 숨을 생각 하고 마음 놓고 살질 못하고 있는데 또...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