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오빠 운거 본적 두번있는데 오늘이 세번째다.. 엄청 서럽게 운다 ..... 안타깝다 그냥... 1년동안 놀지도 않고 집 학교 독서실 하루 3시간~4시간 자면서 코피 흘려가며 공부했는데 멘탈이 부숴지다못해 녹아버린거같아보여.... 천재지변이라 누구 탓도 못하고 .. 그냥 꺼이꺼이 우는데 엄마도 오빠 우는거 듣고 울고있고 너무 안타깝다 이 현실이.. 포항사람들도 걱정되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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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오빠 운거 본적 두번있는데 오늘이 세번째다.. 엄청 서럽게 운다 ..... 안타깝다 그냥... 1년동안 놀지도 않고 집 학교 독서실 하루 3시간~4시간 자면서 코피 흘려가며 공부했는데 멘탈이 부숴지다못해 녹아버린거같아보여.... 천재지변이라 누구 탓도 못하고 .. 그냥 꺼이꺼이 우는데 엄마도 오빠 우는거 듣고 울고있고 너무 안타깝다 이 현실이.. 포항사람들도 걱정되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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