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트루먼쇼 아니냐고 현실부정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상황에 대해서 화도 나고 눈물도 나고 책상 주먹으로 막 쳐서 유리 깨질 정도로 혼란스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받아들이고 있긴한데 공부가 눈에 안 들어와서 또 짜증나고 눈물나고 반복의 반복 나 어떡하지 익들아 ,,,,.
| 이 글은 8년 전 (2017/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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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엔 트루먼쇼 아니냐고 현실부정을 하다가 갑자기 이런 상황에 대해서 화도 나고 눈물도 나고 책상 주먹으로 막 쳐서 유리 깨질 정도로 혼란스럽고 그랬는데 지금은 받아들이고 있긴한데 공부가 눈에 안 들어와서 또 짜증나고 눈물나고 반복의 반복 나 어떡하지 익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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