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이렇게되는게 맞는거고 포항사람들 잘못없다는거 알고 원망할 생각 일도 없음 원망하려면 지구 혹은 지진을 원망해야겠지 근데 추운바람맞고 택시타면서 갔다온 고사실 그리고 내가 바라왔던 날, 좋은 컨디션 기적적으로 피해간 생리주기 등 너무도 완벽해서 내가 지진나서 죽어도 좋으니까 안날 가능성,확률 하나로 수능을 보고 싶다눈 생각을 했어 대학이 뭐라고 너무 간절해서ㅠㅠㅜㅠㅠ눈물난다ㅜㅈ금도 거짓말같아ㅠㅠㅠ늦게 일어나면 수능끝나있을것같고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 일주일동안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마인드컨트롤 해야지ㅠㅠㅠ진짜 멘탈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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