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중인데 검찰청이라고 전화와서 통화했어.. 막 어눌한 말투 그런거 전혀없고 엄청 똑부러지게 말하더라고.. 듣다보니까 이상해서 소환장 보내라고 하고 끊고 112에 전화했더니 보이스피싱 맞다고한다.. 안그래도 심란한데 살다살다 보이스피싱을 받을 줄이야.. 어쩐지 어제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놀라면서 잘못걸었다고 하더라.. 그것도 그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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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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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중인데 검찰청이라고 전화와서 통화했어.. 막 어눌한 말투 그런거 전혀없고 엄청 똑부러지게 말하더라고.. 듣다보니까 이상해서 소환장 보내라고 하고 끊고 112에 전화했더니 보이스피싱 맞다고한다.. 안그래도 심란한데 살다살다 보이스피싱을 받을 줄이야.. 어쩐지 어제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와서 다시 전화했더니 놀라면서 잘못걸었다고 하더라.. 그것도 그건가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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