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교회 = 맛있는 사탕 사탕이 너무 맛있어서 나 혼자 먹기에는 너무 아까운거지 막 주위사람들도 이걸 한번 먹어봤음 좋곗고 나만 아는 이 맛을 내 주변 사람들도 알아봐줬으면 좋겠고 -> 주위사람들한테 먹어보라고 권유 이거 진짜 맛있어!!! 이게 짱맛이라구!!@@ 하지만 사람마다 입맛다르듯이 오! 너때문에 신세계를 알게되었러 고마워 하는 사람도 있을거구 먹어봤는데 나한테는 맛이 별로야 하는 사람도 있을거구 사탕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거들떠도 안보는 거일수도 있고 ->> 안먹겠다고 한 사람한테 한사코 권유 안먹겠다는데 왜 계속 그래!!@@ 이 사탕 이제 싫어! 싫어서 안먹을거고 먹지도 않을거야!라는 반응 이렇게 생각하니까 이해가 쉽더라 나쁜마음에 전도했을 거라 생각들지 않아 하지만 자기가 너무 좋아해서 권유를 하려는 것 그 자체가 어떤 사람한테는 부담스럽고 원치 않는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고 사탕도 너무 많이 먹으면 나에게 원치않는 충치를 가져올수 있고 타회사에서 사탕을 봉지와 외형만 똑같이 다르게 복제해서 만들 수도 있고 그냥 그렇게 대입하니까 이해가 쉬워졌어 데헷 익쓰니 돼지니까 음식에 대유하니까 이해가 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익인이도 좋아하는 물건에 대유해봨ㅋㅋㅋㅋㅋㅋ그럼 왜 그들이 좋아하는걸 권유하려는지 알게될꺼야 하지만 그들과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의 종류가 다르다는 건 알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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