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동생이 하나있는 노트북으로 하루종일 게임해서 내가 컴퓨터로 하는 숙제 할 시간이없어서 새 노트북을 사주셨어 근데 새 노트북 용량이 적어서 나도 2년동안 잘 사용 안했단말야 2달에 한번 할까말까? 근데 동생이 자기 컴퓨터 사겠다면서 새 노트북을 팔겠대 그래서 내가 어차피 잘 안쓰니까 팔아서 돈 반띵하자그랬더니 미쳤냐면서 여태 새 노트북 누나가 썼으니까 팔면 돈을 자기가 다 가지겠다고 하는데 애초에 그 노트북 산게 자기가 하나밖에 없던 노트북 차지하고있으니까 어쩔수없이 산거고....나도 잘 안쓰고 동생도 컴퓨터게임 끊어서 집에서 새노트북 잘 사용안했거든 노트북 팔면 누구 말대로 돈 나눠야하는지 좀 판단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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